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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24일 수요일

USB가 문제를 발생할 때를 대비해서, 온라인을 이용한 DB 만들기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USB가 문제를 발생할 때를 대비해서, 온라인을 이용한 DB 만들기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많은 이들이 알고 있는 것이지만, 혹시나 모르는 분들을 위한 팁입니다.



하나, 문서 파일을 온라인에 저장하기. 유용한 웹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은 구글 문서도구가 있습니다.  http://www.google.com/docs 보안에 있어서는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폴더를 만들 수 있어서, 폴더에 자료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가장 효과적인 이유는 굳이 MS-Word나 한글 워드프로세서가 없을 때도, 자료 편집이 가능합니다. 구글 독스는 저장하는 툴이기도 하지만, 편집하는 툴이기도 합니다. 엑셀, 파워포인트, pdf 모두 저장이 가능합니다. 협업에 있어서도 효과적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다음 기회에.

두울, 갑작스레 프리젠테이션이 불가능한 상황이 생길 때를 대비해서 온라인 프리젠테이션 서비스 툴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http://www.slideshare.net 예를 들어, http://filltong.net/aboutus?lang=korean 이 곳의 안내서 부분이 slideshare.net을 이용한 프리젠테이션입니다. 또한 웹에서도 프리젠테이션 자료 공유가 가능합니다.

세엣, 혹시나 필요한 동영상 자료가 있다면, http://www.youtube.com 을 사용하는것도 좋습니다. 10분 미만의 자료를 업로드 할 수 있지요. 그리고 워낙 많은 자료들이 있으니, playlist 기능을 이용해서 자료를 한데 모아놓는 것도 좋지요.


For Sophia

2009년 12월 13일 일요일

Google Calendar와 MS-OUTLOOK 연동하기


Google Calendar와 MS-Outlook 연동하기


위의 주소로 가면 Google Calendar Sync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설치 시에는 아웃룩은 꺼둬야 합니다.

Option으로는 위 그림에서 보듯이, 2-way (G.C. 와 MS.O의 상호 연동), 1-way (한 쪽의 정보를 한 쪽으로만 보내는 연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글이 깨지지도 않고, 정보가 손실 되는 경우도 아직은 없습니다.


Tip>

Tip으로는 G-mail에서 Setting - Labs에 들어가서 Calendar 사용을 enable하면 G-mail에서도 일정 확인이 가능합니다. 실행 화면은 아래와 같습니다.



2009년 12월 6일 일요일

필통넷 톡톡> 이래저래 적은 궁금증들


@h 님의 fair use / CCL 에 대한 이야기도 그렇고, 구글링 탓에 생기는 정보의 광범위한 공개 이로인한 위험성, twitter와 me2day 등의 SNS 서비스를 살펴보다 보니 정보의 과잉, 이런 것들에 대한 질문이 생겨나네요. digital/network

댓글(5)

  • 날아1

    http://cnx.org/ 이러한 지식 공유, 커뮤니티 만들기, 일종의 정보 카탈로그 재생산에 대해 주목해봐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2009. 12. 06. 19:27) 삭제

  • 날아1

    web2.0은 정보의 생산에 대한 공유가 기반이라면, 그 다음은 정보 생산과 사용에 있어서의 기존의 rule이 아닌 유저들의 정보 재구성에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짧은 생각이지만. (2009. 12. 06. 19:28) 삭제

  • 날아1

    snow에 대한 생각 중 하나는, 주제별 검색에서 주제어가 '적확하다는 생각이 들질 않아서요. 릭 워렌의 이야기가 "철학"카테고리에 있어요, 학문의 카테고리와 흡사한 듯 하지만, ted나 현재 제공되는 콘텐츠들을 예전의 학술적인 잣대로 구분하기에는 '시대'를 놓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 (2009. 12. 06. 19:33) 삭제

  • 날아1

    ocw들은 미 대학의 수업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니, 어느 정도 오키도키이지만 말이에요. 그리고 열린 콘텐츠들을 보면 우리 사회가 미국 사회와 가깝다라는 생각이 참 많이 들어요. 대개가 미국의 자료들이니까요.(2009. 12. 06. 19:34) 삭제

  • 날아1

    얼마 전에는 edinburgh fesival의 자료들을 보았는데, 영어 권 안에서 미국이 아닌 다른 국가들에 대해서도 찾아보아야 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아, 언어의 한계,마음 같아선 비영어권도 찾아보고 싶은데...ㅠ (2009. 12. 06. 19:35) 삭제






    http://filltong.net/tocs/21087


    수업에서는 함께 모여서 질문을 던지고 진리를 찾아가는 훈련을 하는 것이다. '공동체'의 일원으로 함께하는 생산적인 토론을 통해 혼자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탁월한 결론을 내리고 훌륭한 지식을 생산해 가는 감각을 키워가는 것이다. (p. 36)


    나는 이러한 수업을 원한다, 원해왔다. 이런 학습 공동체로서의 수업은 당연한 것이지만, 내가 들어온 수업에서는 이상에 불과했다. '찾기'에 매여있지 말고, 이제는 이러한 공동체를 만들어야한다. 내게 필요한 일이니까.

    교실이 돌아왔다 - 신자유주의 시대 대학생의 글 읽기와 삶 읽기

    교실이 돌아왔다 - 신자유주의 시대 대학생의 글 읽기와 삶 읽기
    조한혜정 외 103명 지음

    댓글(5)

    • 날아1

      어제 하자작업장학교를 다녀오고, 고등학교 시절 하자 앞에서 머뭇머뭇하던 때가 생각났다. 울음을 그치고, 그 때 문을 열었다면? 그 때 나는 왜 주변을 돌다 집으로 돌아가서 아무 일도 없다는 표정으로 모친과 대화를 나눴을까. (2009. 12. 04. 11:03) 삭제

    • 날아1

      굳이 그 곳의 문이 아니라도 말이다. 나는 왜 졸업장이 없는 것이 두려웠을까, 대학생이 아닌 사람이 되는 것을 두려워했을까, 지금은 달라진게 있을까, 흠. 지금도 겁 먹고 있는 건 아닐까, 나는 왜 겁에 질려있을까.(2009. 12. 04. 11:06) 삭제

    • 날아1

      지금 나는 무얼 하고 있지? (2009. 12. 04. 11:07) 삭제

    • 날아1

      학교라는 공간에서 수업이라는 '배움의 시간', 배우면서 사는 거라 말하지만, 가르침과 삶, 배움과 삶의 차가 너무 커다란 사람이 많다. 그리고 소소한 대화 하나 나누는 수업을 원하지만, 그런 수업을 찾기는 참 힘들다. 찾아야 할 대상이 되어버렸다. 그러대 대학에서 학교 공부 만큼이나 학교 수업의 틀에 대해 따로 시간을 내서 정리를 해야 할 불필요한 필요를 가졌었다. (2009. 12. 04. 11:16) 삭제

    • 날아1

      다시 내년에 돌아가면, '그 짓'을 또 해야 한다. 대학과 고등학교, 중학교, 초등학교의 수업에서 '수업 시간의 길이차 ', '과제의 양' 외에는 별반 다를 바가 없다는 생각도 든다. (2009. 12. 04. 11:17) 삭제






      http://filltong.net/tocs/20504


      기술사는 기술을 대상으로 하는 역사다. 기술사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술과 관련된 개념으로는 기술개발(technological development), 기술혁신(technological innovation), 기술변화(technological change), 기술진보(technological progress)등이 있다. 기술 개발은 새로운 기술의 창출에 주목하... (p. 8-9)


      기술개발, 기술혁신, 기술변화, 기술진보, 신문 혹은 책에서 자주 접하는 말이다. 하지만 이 의미를 유사하다고만 생각했지, 정말 무얼 가리키는 말인지를 알지는 못한다. 밑줄 긋은 부분을 통해, 네 가지 말의 개념도를 그려본다.

      기술의 역사 - 뗀석기에서 유전자 재조합까지, 살림지식총서 356

      기술의 역사 - 뗀석기에서 유전자 재조합까지, 살림지식총서 356
      송성수 지음





2009년 12월 3일 목요일

예술과 관련된 검색 쉽게 하기 (구글 CSE)


구글 CSE (http://www.google.com/cse/)를 사용해봅니다.

구글 CSE에 대한 설명은 다음의 웹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http://www.hoogle.kr/973 이 블로그에는 구글 CSE 맞춤형 검색엔진에 대한 개요 정도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설치를 하거나, 사용을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페이지는
http://qaos.com/article.php?sid=2713 정도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맞춤형 구글 검색엔진을 설치할 때, 서비스에 따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이렇게 살펴 본 후, 어떤 내용들이 검색될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문득 떠오르는 주제는 '예술'과 '책'입니다.
그리고 CC라는 라이선스와 Archive 형태의 웹 사이트들을 생각해봅니다.

CC는 Creative Common (http://creativecommons.org/), 일정한 조건 안에서 창작자의 창작물을 자유로이 이용할 수 있다는 표준 라이선스 입니다. (한국어 http://www.creativecommons.or.kr/) 몇몇 사이트는 CC가 아닌 카피라이트를 적용하는 곳도 있습니다.

그리고 Archive는 디지털화된 기록의 창고로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참조 기사: 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00000039145422) 온라인 네트워크를 통한 아카이브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존의 아카이브를 생각해보면, 박물관, 도서관 등을 생각하면 됩니다. 기록들이 저장되어 있는 공간들이죠. 온라인으로 넘어오며, 아카이브와 아카이브 간의 예전에 비해 월등할 정도로 가까운 관계도 모색할 수 있고, 저장의 대상이 기존의 '문자' 중심에서 '문자'와 '소리', '영상' 그 대상을 국한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해졌습니다. 게다가 이용자가 기록을 찾는 데 걸리는 편의도 두 말 할 필요 없이 간단해지고, 쉬워졌습니다.

정리를 하면, 맞춤형 검색엔진을 생각할 때, 열려있고, 다양하고, 체계적인 기록을 담은 웹페이지들을 검색 대상으로 묶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이야기, 이야기입니다.


주제는 '예술'과 '책'이라 했지요. 그래서 아래의 그림에 기록된 사이트들을 검색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http://www.youtube.com (세계)
너도 알고 나도 아는 유투브입니다. 동영상 검색 사이트이지요.

http://www.filltong.net/ (한국)
온라인 학습 생태계 필통넷입니다. 책과 관련된 서비스로는 밑줄긋기가 있습니다. 밑줄긋기 서비스에서는 책을 읽고 체크해 둔 책을 적어 기록할 수 있고, 그에 대한 느낌을 적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록들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클럽 서비스와 일종의 SNS 서비스인 톡톡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http://www.userstory.net  (한국)
최근에 오픈한 사이트입니다. 책과 관련된 사이트입니다. 국내외 책을 검색하여, 서재에 넣을 수 있고, 테마서재 서비스를 이용하여 다른 이들과 한 주제에 대한 책들의 리스트를 수집할 수 있습니다.

http://soriarchive.itcanus.net  (한국)
다음 세대 재단에서 만든 소리 아카이브입니다. 소리로 기록된 자료들을 수집하여 DB화하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

http://philosophy.snu.ac.kr/ (한국)
한국철학사상연구소입니다. 이 곳에서는 철학분야에 해당한다 여겨지는 서적들에 대한 분석 자료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http://www.jikji.org/ (한국)
공공적인 기록의 아카이브 시도는 외국의 구텐베르크 프로젝트만이 아닙니다. 한국의 고전 작품들의 아카이브로서 직지 프로젝트가 존재합니다. 고전 작품의 본문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http://paedros.byus.net/sfjikji/ (한국)
직지프로젝트와 궤를 같이합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70년대 초에 만들어진 'SF'세계명작선의 자료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http://www.archive.org/ (EN)
archive.org 말 그대로 아카이브입니다. 아마 가장 다양한 포맷의 가장 많은 자료를 담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영상, 음성, 책, 등의 다양한 포맷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http://manybooks.net/ (EN)
http://wiki.creativecommons.org/Books    
http://www.gutenberg.org/    
저작권법이 미치지 않는 책과 CC 라이선스에 해당하는 책들의 본문을 열람하고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http://www.wikipedia.org (세계)
http://commons.wikimedia.org/ (세계)
온라인 백과사전이지요.

http://www.artcyclopedia.com (EN)
http://www.si.umich.edu/History_of_Art/index.html (EN)
http://www.pbase.com/ (EN)
http://www.artcyclopedia.com/artists/paik_nam_june.html (EN)
http://www.virtualart.at/ (EN)
http://www.media-art-database.com/ (EN)
http://www.glopad.org/ (EN)
이 부분들은 회화, 미디어아트, 비주얼아트, 퍼포먼스아트 등의 예술 관련된 온라인 아카이브들입니다. 일일이 소개해야 하지만, 소개하는 녀석이 극심한 귀차니즘의 소유자인지라, 묶어서 하겠습니다. 이론에 대한 소개를 찾기는 힘들겠지만, 작품과 예술가에 대한 정보를 찾기에는 괜찮은 웹 페이지들입니다.

http://www.imdb.com/ (EN)
http://www.kmdb.or.kr/ (KR)
위의 imdb.com은 영화와 관련된 정보들이 가득한 곳입니다. 그리고 kmdb.or.kr은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입니다. 한국 내, 외의 영화에 관한 정보를 찾는데 큰 불편함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http://www.allmusic.com/ (EN)
http://www.izm.co.kr/ (KR)
http://www.maniadb.co.kr/ (KR)
대중음악에 관한 DB사이트들입니다. allmusic.com은 종종 외국의 뮤지션들에 대한 정보를 찾기 위해 사용하는 사이트입니다. 뮤지션들과 관련된 정보들과 유사한 아티스트 소개까지 서비스를 합니다. izm.co.kr은 임진모씨와 그의 친구들이 운영하는 음악평론 사이트입니다. 더불어 뮤지션 정보를 소개하고, 리뷰도 소개하니 팝과 관련된 한국어 자료를 구할 수 있습니다. maniadb.co.kr은 한국 내의 많은 뮤지션들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는 곳입니다. maniadb.co.kr이 가진 정보들의 다양성은 참 놀랍습니다.

이런 사이트들을 검색 대상으로 삼습니다.

코드는 아래와 같습니다.


<div id="cse" style="width: 100%;">Loading</div> <script src="http://www.google.com/jsapi" type="text/javascript"></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 google.load('search', '1', {language : 'en'}); google.setOnLoadCallback(function(){ var customSearchControl = new google.search.CustomSearchControl('016628384528908557551:5zgx4y84es0'); customSearchControl.setResultSetSize(google.search.Search.FILTERED_CSE_RESULTSET); customSearchControl.draw('cse'); }, true); </script> <link rel="stylesheet" href="http://www.google.com/cse/style/look/default.css" type="text/css" />

2009년 12월 1일 화요일

엑페> 현재 설치된 프로그램



WM 6.1

바탕화면:
SPB Traveler
Resco Contact Manager
Google Applicatoin
My Agenda Plus
기타 등등

CPU : QUALCOMM 7200A (528MHz)
RAM : 256MB (플래쉬 크기 256MB)



온라인 생활 정리 (DEC01 2009)


블로그 

블로그 대용 클럽
싸이월드 미니홈피 http://www.cyworld.com/jcfly2u

SNS
필통넷 톡톡 http://filltong.net/jfly2u?sort=only (놀고 이야기나누고)
미투데이 http://me2day.net/thinkist (놀자 놀자 놀자구나)
트위터 http://twitter.com/thinkist (나온 새 책과 새 앨범 소식 전달)
책읽기

모임
일요일에 읽는 책 한 권 http://club.filltong.net/readingclub

참여 프로젝트

운동


2009년 10월 24일 토요일

세벌식 최종 연습하기

세벌식으로 글쓰기.

 

http://ko.wikipedia.org/wiki/%EC%84%B8%EB%B2%8C%EC%8B%9D#.EC.84.B8.EB.B2.8C.EC.8B.9D_.EC.9E.90.ED.8C.90

 

두벌식과 세벌식의 차이는 위 위키피디아를 참조하는게 좋다.

 

세벌식의 특징이라하면, 오른편에서 초성, 중간에서 중성, 왼편에서는 종성을 치게 되어있다. 두벌식은 왼편과 오른편이 나뉘어있다. 자음은 왼편, 모음은 왼편이다. 이런 차이가 있는 듯하다.

 

아직 세벌식의 장점은 모르겠지만, 세벌식이 더 편하다는 '정선이형'의 이야기를 떠올려본다. 뭐가 편한지는 차차 알게 되겠지. 문서 작업을 많이 하니, 문서 작업을 하기에 편하다는 세벌식 연습해서 손에 익혀야겠다. 하루에 한 삼십 분정도 씩 연습하다보면 되겠지.

 

세벌식 입력기는 http://moogi.new21.org/prg4.html 에서 다운 받을 수 있고, 날개셋이 가장 많이 사용되는 듯 하다. 그리고 세벌식 타자 연습은 http://moogi.new21.org/prg5.html#download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95년도에 다닌 컴퓨터 학원이 생각난다. 매일 한 시간씩 한메타자교사 프로그램으로 타자 연습을 했었는데 말이다. 이제는 타자 연습하러 학원가는 건 참 웃기는 일일테다. 그렇게 가르쳐주는 학원도 없고 말이지.

 

연습을 조금 했다. 아, 힘들다. 낯설다. 지금 포스팅은 두벌식으로 하고 있다. 무언가에 익숙해져 있다는 건 편한 일이기도 하지만, 다른 무언가를 해야 할 때엔 큰 장애다. 세상에는 참 많은 방법이 있는데 한 가지로만 할 수 있다는 것, 좋기도 하지만 무척 나쁘기도 하다.